모스트, 함께하는 사랑밭에 국내 취약계층의 소중한 삶 위한 1억원 상당 물품 후원

2020-06-11 16:11 출처: 함께하는 사랑밭

모스트가 함께하는 사랑밭에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6월 11일 -- 모스트가 코로나19로 힘든 나날을 보내는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3일 함께하는 사랑밭에 1억원 상당의 자사 제품을 후원, 전달했다.

모스트는 화장품 도·소매업, 전자상거래업,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위주의 기업으로 현재 ‘뷰티로 세계를 연결한다’라는 비전을 두고 K-뷰티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모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이들이 많아지자 국내 소외계층에도 화장품 후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회를 마련하게 됐다.

정다연 모스트 대표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물품을 기증하는 것은 기업 사회 환원 사업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힘든 일상에 지친 국내 취약계층의 소중함을 지켜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물품 후원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회를 통해 함께하는 사랑밭과 좋은 관계를 이어 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모스트는 이번 물품 후원을 계기로 지금과 같은 물품 후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실천하는 NGO 함께하는 사랑밭은 UN경제사회이사회 특별협의적 지위를 취득한 NGO로 34년 동안 쌓은 노하우와 신뢰성을 바탕으로 기업 사회공헌을 주도하는 비영리단체이다.

함께하는 사랑밭 개요

함께하는 사랑밭은 1987년부터 제도상의 문제로 정부나 기관으로부터 외면당하고 고통받는 이들을 찾아가 도움을 주는 사회복지 NGO다. 서울사무국을 중심으로 대전, 광주, 대구, 부산, 강원, 천안 등 전국의 지부와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 아동복지시설 ‘해피홈’, 장애인 생활 시설 ‘브솔시내’, 노인요양시설 ‘나솔채’, 노인복지시설 ‘실버홈’을 설립, 지원하고 있다. 함께하는 사랑밭은 기로에선 화상 환자 치료비 지원, 미혼모 지원, 치료비 지원, 생계비 지원의 4대 캠페인을 통해 도움을 주고 돌잔치, 벽화 그리기, 배냇저고리, 쿠키 만들기, 연탄, 캠프 등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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