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앤에스홀딩스와 셀마크 그룹이 국내외 바이오매스 공급망 구축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제공=엠앤에스홀딩스)
화성--(뉴스와이어)--엠앤에스홀딩스(MNS Holdings)와 셀마크 그룹(CellMark Group)은 7월 4일 서울 잠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국내외 바이오매스 시장 확대와 안정적인 친환경 연료 공급망 구축을 위한 우드칩 및 바이오매스 연료 공급·구매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본계약은 양사가 보유한 사업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 목재칩, 우드펠릿 등 바이오매스 연료의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발전사업 및 친환경 에너지 시장에서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엠앤에스홀딩스는 국내 바이오매스 사업 개발과 공급망 구축, 발전사 대상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급원 발굴과 시장 개발, 사업 기획을 주도하며, 셀마크 아시아는 글로벌 원료 조달 역량과 국제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공급망 확대와 안정적인 원료 확보를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본계약을 통해 △국내외 바이오매스 연료 공급 확대 △글로벌 공급망 구축 △친환경 연료 거래 활성화 △발전사업 및 신규 프로젝트 공동 추진 △지속가능한 바이오매스 시장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근 탄소중립 정책과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라 안정적인 바이오매스 연료 확보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가운데 양사는 이번 본계약을 계기로 국내 시장은 물론 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글로벌 바이오매스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엠앤에스홀딩스는 이번 본계약은 단순한 사업 협력을 넘어 국내외 바이오매스 공급망을 공동으로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시장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안정적인 바이오매스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시장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셀마크 그룹은 글로벌 바이오매스 공급 경험과 국제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엠앤에스홀딩스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에게 안정적이고 경쟁력 있는 바이오매스 연료를 공급하고, 아시아 시장에서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본계약 체결을 통해 장기적인 공급·구매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국내외 바이오매스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지속가능한 사업 모델을 함께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엠앤에스홀딩스 소개
엠앤에스홀딩스는 전국 허브센터 네트워크와 자체 생산 공장을 기반으로 산림바이오매스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전문 인력의 차별화된 노하우와 공급망 수직계열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미이용 바이오매스 산업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며 친환경적이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선도해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