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야드, 사우디아라비아--(뉴스와이어)--마사르 데스티네이션(Masar Destination)의 소유주이자 개발·운영사인 움 알 쿠라 포 디벨롭먼트 앤 컨스트럭션(Umm Al Qura for Development & Construction)이 승인된 개발사를 통해 마사르 데스티네이션 내 부동산을 소유할 수 있는 통합 디지털 플랫폼 출시를 발표했다.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은 마사르 데스티네이션 내 모든 승인 개발사에 대한 정확한 최신 정보를 아랍어와 영어로 제공한다. 이를 통해 투명성을 높이고 통합 도시 시스템 내에서 높은 수준의 규제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이번 이니셔티브는 마사르 데스티네이션 도시 개발에 대한 회사의 책임감 있는 접근 방식을 반영하고, 장소의 고유한 특성 보존, 삶의 질 향상을 향한 회사의 의지를 담고 있으며 ‘2026 미래 부동산 포럼(Future Real Estate Forum 2026)’ 참가의 일환으로 출범했다. 이 포럼은 사우디아라비아 부동산 업계 최고의 행사로, 120개국 이상의 대표와 300명 이상의 글로벌 연사가 참가하는 광범위한 국제적 참여가 특징이다.
야세르 아부아틱(Yasser Abuateek) 움 알 쿠라 포 디벨롭먼트 앤 컨스트럭션 최고경영자(CEO)는 이 이니셔티브에 대해 “마사르 통합 디지털 소유권 플랫폼 출시는 부동산 분야의 투명성과 혁신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라며 “이는 사우디 비전 2030(Saudi Vision 2030)의 목표를 지원하고 메카(Makkah)를 디지털 전환의 선두에 세우려는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다. 아부아틱 CEO는 이어 “현대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내에서 주민의 요구를 충족하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해 부동산 시장에 대한 신뢰를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20만제곱미터 이상의 규모를 자랑하는 마사르 데스티네이션은 메카 최대 규모의 도시 프로젝트다. 호텔, 주거용 및 호텔식 아파트, 통합 상업·의료 시설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는 방문객과 주민 모두를 위한 선진 도시 환경을 구축하려는 사우디아라비아의 비전과 일치한다.
이 프로젝트는 최근 다수의 개발사 및 투자 펀드와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인수 및 인프라 비용을 포함한 총 투자액은 630억리얄을 넘어섰으며,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주목받는 투자처 중 하나로 입지를 굳혔다.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제공: AETO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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